2019 연극 <대학살의 >,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이 다시 뭉쳤다.

신시컴퍼니는 남경주, 최정원, 송일국, 이지하 주연의 연극 <대학살의 > 오는 2 16일부터 324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지난 2017 동일 캐스팅으로 공연된  작품은 1시간 30분이 너무나도 짧았던 연극 (lovekissm***)’, ‘최고의 배우들이 만든 멋진 연극 (toaz8***)’, ‘4명의 배우들의 케미만으로도 최고 (jja89***)’, ‘같은 캐스트로 다시 보고 싶어요 (hg830***), 원작의 훌륭함도 있지만  배우의 앙상블이 기가 막히게 좋았다 (yidon***)’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객석 점유율 96% 기록했다.  

 

 

연극  <대학살의 신>은 2017년 공연 당시 객석 점유율 96%를 기록,

지식인의 허상을 유쾌하고 통렬하게 꼬집은 연극 <아트>의 작가로 잘 알려진 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작품으로, 토니어워즈, 올리비에 어워즈 등 권위 있는 시상식의 주요 부분 상을 수상한 수작이다.

 

 

  2017대학살의신_한 자리에 모인 두 부부 (2).jpg

 

 

2019 연극 <대학살의 신> 공연 개요

공연일시 : 20192 16()  ~ 3 24()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공연시간 : -8| - 2, 6| 월 공연 없음

  (, 216() 6 1회 공연, 31() 2시 공연)

티켓가격 : R60,000| S 50,000| A40,000

출연배우 :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

스태프 : 극본 야스미나 레자 | 번역 임수현 | 윤색·드라마트루그 오세혁 |연출 김태훈 | 무대·의상디자인 황지영 | 조명디자인 민선홍 |    분장디자인 백지영 | 음향디자인 지승준 | 소품디자인 최혜진 |

러닝타임: 90 (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중학생 이상 관람가

제작: ㈜ 신시컴퍼니

 

 (사진제공:신시컴퍼니)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