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밴드 ‘프로젝트진지’가 디지털 싱글 윤동주의 ‘쉽게 씌여진 시’를 공개!

부부밴드 ‘프로젝트진지’가 디지털 싱글 윤동주의 ‘쉽게 씌여진 시’를 16일 정오을 통해 발매했다.

윤동주시인 탄생 100주년, 서거 72주년을 맞이하여 2017년 2월16일 윤동주 시인의 서거 일에 맞춰 발매했으며,
‘프로젝트진지’의 이번 앨범은 영화 ‘동주’를 보고난 뒤 깊은 감명을 받고 만든 곡이다.

특히 이번 앨범의 뮤직비디오는 ‘김석원’ 감독의 애니메이션으로 일제의 억압 속에서 글로써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어 부끄럽다던 시인의 고백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예술인들과 공명하는 모습을 담아내었다.

한편 프로젝트진지는 ‘제1회 옥천 지용 창작가요제’에서 정지용 시인의 유리창으로 대상을 차지 한바가 있다.

 
 
 
앨범자켓_프로젝트진지_쉽게 씌여진 시.jpg
(보도자료 제공:내일엔터테인먼트)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