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스타 유승옥, MC, 연기 등 전방위 활동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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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피트니스를 연예계로 견인했던 유승옥의 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SBS '스타킹' 유승옥의 10주의 기적에 출연한 뒤 몸매로 주목 받기 시작한 유승옥은 각종 예능은 물론, On style '더바디쇼', 채널A '닥터지바고', YTN '은밀한 뉴스룸'에서 메인 MC로 활동을 펼쳐 왔다. 최근에는 중국 텐센트 및 알리바바가 투자한 영화의 주연 캐스팅, WECA 아프리카 교육봉사 등과 같이 톱스타들의 행보와 흡사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에 방송관계자는 "유승옥의 행보에는 여타 피트니스 스타와는 다른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본인이 직접 만든 운동을 콘텐츠화 해서 움직인다는 것이다."라고 평했다.

 

20155, 본인이 직접 만든 발레와 PT가 결합된 <발레이션>이라는 운동을 정리한 책을 발간했다. <발레이션> 안에 QR 코드로 수록된 1시간 30분 분량의 운동영상이 최근 대만과 중국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키며 지난 3월에는 한국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중국 텐센트와 피트니스 콘텐츠 계약을 체결하여 414일 텐센트에서 유승옥 피트니스가 발표되기도 했다.

 

유승옥 소속사 관계자는 "그 동안 영화계에서도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작년에 촬영한 2개의 작품이 올 여름부터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중국 알리바바가 투자한 영화 '대뇌'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9월부터 현지 촬영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 남수단 데레토 지역에 교육봉사활동(WECA)을 떠난 유승옥은 오는 5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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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유승옥 인스타그램 캡쳐본, 프로엔터테인먼트)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