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2A3143_po.jpg



지난 5월 10일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경기장에서 개최된 2015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2라운드 현장.

TDL 레이싱팀 소속 개그맨 양상국이 레이싱모델 김시연, 태희, 강이나, 반하니, 천보영, 송다미와 함께 기념촬영을  가졌다.


양상국은 RV CHALLENGE(챌린지) 1차 2차 통합에서 목표기록인 1분 51초에 0.152차이로 5위를 기록했다. 


지난 개막전에 첫 선을 보여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엔페라컵 드래그 타임 워치'에는 이번 라운드에도 차량 180대가 신청을 해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안착한 모습. 차량과 면허를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자신의 기록이 담긴 인증서를 제공한다.


또한 이날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은 동호인들을 위한 서킷 체험주행, 택시타임, 레이싱 모델 포토타임,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