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자킷의 효연 성숙미가 느껴져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있었던 철권 20주년 기념 및 철권7 런칭행사인  “게임의 전설 철권7 왕의 귀한” 행사에서 소녀시대 효연과

최범석 디자이너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자켓이 잘 어울리는 효연은 성숙미가 돋보였다.

 

2.jpg 

 

55.jpg 

 

 

3.jpg 

 

 

1.jpg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