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의 극장 에티켓,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화제.

오는 10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16)의 홍보대사인 레드벨벳 슬기의 극장 예절 에티켓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영화제 답게 촬영을 다시 감각적인 애니메이션으로 리터칭, 1분의 짧은 영상이지만, 완성도를 더하였다.

 

이미 슬기의 추천작 5편 영상이 네이버TV캐스트 BIAF채널 (http://tvcast.naver.com/biaf)을 통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슬기의 극장 예절은, 영화제 기간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CGV, 메가박스코엑스 등에서 한정 상영할 예정이다.

 

BIAF2016은 개막작 <쿠보와 전설의 악기>, 장편경쟁 <425, 갈리폴리>, <손 없는 소녀>, <내 이름은 꾸제트>, <버드보이와 잊혀진 아이들>, <우리집 멍멍이 진진과 아키다>, <윈도 호스>, <너의 이름은.>, 초청장편 <극장판 하이큐>,프랑스특별전 <페르세폴리스>, <사샤의 북극대모험> 41개국 222편을 상영하는 한편, 실뱅 쇼메 감독의 방한과 함께 전작전, 비밀정원 1.2 마스터클래스, 연상호 감독 <서울역> 메이킹 오브 등을 프로그램 클래스에서 만난다.

홍보대사 슬기는 1021() 오후 6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자료화면 <슬기의 극장 예절 캡쳐, BI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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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