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꼭 주목해야 할 일렉트로닉 앨범

프로듀서 토요(TOYO)’ 데뷔 EP [FABRE]

2016629() 정오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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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TOYO)_데뷔 EP_FABRE_커버 / 사진제공_브이유이엔티]

 

원더걸스의 새로운 4인조 밴드앨범 ‘Reboot’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작곡가 겸 일렉트로닉 연주가 토요(TOYO)’가 대망의 첫 EP ‘파브르(FABRE)’를 발매한다.

 

토요(TOYO)의 소속사 브이유이엔티에 따르면 오는 629일 정오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토요(TOYO)의 데뷔 EP ‘파브르(FABRE)’가 공개된다.

 

토요(TOYO)는 국내 일렉트로닉 씬에서 가장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검증된 프로듀서로 록 그룹 텔레파시 출신의 프란츠와 라이크 라이크스(Like Likes)를 결성해 EDM 위주의 국내 씬에 발 빠르게 UK 개러지를 도입했으며, 주류에서도 러브콜을 받아 원더걸스의 화제작 리부트(Reboot)’ 앨범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한 국내 댄스 음악 대중화의 산실인 브이유이엔티에서 전폭적으로 서포트하는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데뷔 EP ‘파브르(FABRE)’는 그 동안 라이크 라이크스(Like Likes), 원더걸스, GOT7 등 많은 아티스트와 음악 작업을 해오며 만들었던 음악과는 많이 다르다. 오로지 자신의 EP 이기에 평소에 하고 싶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통해 토요(TOYO)가 가장 흥미 있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는 음악을 담았다. 딱히 특정한 장르, 스타일을 추구한 결과물은 아니라는 점이다.

 

웅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첫 번째 트랙 코쿤(Cocoon)’의 시작으로 총 6곡의 트랙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이번 EP타이틀 곡인 5번 트랙 호넷(Hornet)’은 박력 있게 심장을 때리는 비트와 현란하게 휘어지는 효과들이 어우러져 마치 블랙홀에 빠진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앨범 제목 파브르(FABRE)’는 평소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를 좋아해 이미 만들어진 곡에 자연스럽게 떠오른 그의 이름을 붙였고, 커버 아트는 화가 이홍민 작가가 그의 데뷔 앨범을 들으며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려냈다.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앨범의 성향이 이홍민 작가의 작품 세계와 일치하는 점이 많아 함께 하는 작업이 즐거웠다는 후문이다.

 

토요(TOYO)는 데뷔 앨범 파브르(FABRE)’를 통해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국내 댄스 씬의 장르 다양성도 넓혔다. 여러 카테고리의 장르 음악을 녹여낸 이번 앨범은 2016년 국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다. 국내 씬에 던지는 임팩트 강한 이번 데뷔 EP는 올해 꼭 주목해야 할 일렉트로닉 앨범이다.

올해 활발한 솔로활동을 펼치기 위한 첫 걸음이자 야심차게 준비한 토요(TOYO)의 공식 데뷔 EP ‘파브르(FABRE)’는 오는 629일 정오,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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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TOYO) / 자료제공_브이유이엔티]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