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우리 솔직해지자”

 

 

 

내가 진짜 나로 존재하는 시간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쏟아지는 호평 속 순항 중!

 

 

 

 

연말연시 관객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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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공연 장면 사진 | 제공 = ㈜그룹에이트, ㈜스타더스트 ::

 

 

 

지난 12/15()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개막과 동시에 관객들로부터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관객들에게 남녀노소 공감대를 형성하는 탄탄한 대본을 선보임으로써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50 중반의 저명한 역사학자 ‘정민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 매주 목요일마다 각기 다른 주제를 두고 펼치는 대화를 통해 인생을 진솔하게 논하는 작품이다. ‘정민 ‘연옥 매주 목요일마다 역사, 비겁함, 행복  거창한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지만 번번이 사소한 싸움으로 번지게 되고,  과정에서  동안 서로 감추기 바빴던 속내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과정을 담았다.

 

  ‘연옥 ‘정민 50 남녀로 등장하지만, 이들이 수십년 동안 함께하며 때론 친구이자 형제, 때론 연인이자 천적까지 하나의 관계로 정의되지 않는 복잡한 인연으로 얽힌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과정에서  주인공이 각각 번갈아 가며 제시하는 ‘비겁함’, ‘역사 토론의 주제는 특별하지 않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지난 시간들과 이들의 복잡한 관계가 겹치면서 점점 특별한 이야기로 발전해 나간다.

 

 과정을 통해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스스로를 돌이켜 보면서 솔직해지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이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  시간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스스로의 삶을 돌이켜보고, 스스로에게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을 마련해 연일 따스한 힐링을 선사하고 있어   회차 관객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윤유선-우미화-성기윤-성열석 등이 함께 ,  남녀의 복잡미묘한 심리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공연 시간 동안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 방대한 대사를  없이 쏟아내는 것은 물론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구석을 저릿하게 하는 감정연기를 펼쳐냈다. 이에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탄탄한 대본을 바탕으로  어떤 무대보다 몰입도가 높고 흡입력 강한 배우들의 명품연기가 더해지는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 별첨자료 –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공연개요 

항 목

내 용

공연명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공연장

예그린씨어터

공연기간

2018년 12월 15일(토) – 2019년 2월 10일(일)

공연시간

화~금 20시 | 토~일 14시, 18시 | 1/8부터 토 14시, 18시, 일 14시

*월요일 공연 없음

*1/1(화) 14시, 18시

*1/2(수) 16시, 20시

*1/6(일) 14시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전석 60,000원

출연배우

윤유선, 우미화, 성기윤, 성열석, 김소정, 왕보인, 김한종, 김주영, 정승혜, 백수민

크리에이티브팀

작/연출_ 황재헌

공연예매

인터파크(1588-1555)

공연문의

㈜Story P(02-744-4331)

제작

㈜그룹에이트, ㈜스타더스트

홍보마케팅

(주)Story P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