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송영제’ 10년의 역경을 이겨내고 가수 ‘광엽‘으로 컴백 선언 !!

 

 

광엽 (2).jpg

(사진제공:원샷엔터테인먼트)

 

10년 전 정통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 ‘송영제‘가 ’광엽’이란 이름으로 컴백을 선언했다.

 

1집 ‘사랑의 전설’ 2집 ‘쪽지’등으로 정식 데뷔했지만 소속사의 문제로 음악을 포기해야만 했었다, 하지만 그의 음악사랑은 여전히 진행 중이었고, 좀 더 새로운 모습으로 꼭 다시 돌아 가라라 다짐했던 그였다.

 

그러다 그의 오랜 친구이자 현 소속사 ‘원샷엔터테인먼트’ 메인 프로듀서인 ‘JPD’를 만나 ‘원샷엔터테인먼트’에 새로이 둥지를 틀고, 새로운 트로트 음악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게 되었다.

 

가수 ‘광엽‘은 데뷔 10년차의 베테랑 가수이지만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다시 신인의 마음으로 트로트 음악계에 날개를 활짝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4월 발매 될 트로트 가수 ‘광엽‘의 신곡 ‘땡 잡았어요’는 그의 친구이자 프로듀서인 ‘JPD’의 곡으로, 일렉트로닉과 락, 그리고 트로트를 접목시킨 전혀 새로운 느낌의 세미 트로트 곡이다. 신나는 리듬에 신디사이저 와 일렉기타 가 어우러진 빠른 템포의 곡으로 시원시원한 ‘광엽‘의 보컬과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코러스에는 국민 코러스라 불리는 ’김현아‘씨가 참여하였고, 기타세션에는 최고의 기타리스트 이신 ’이성렬‘씨가 참여하여 한층 더 퀄리티를 끌어올렸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신곡 ‘땡 잡았어요’ 뮤직비디오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로케로 촬영하며, 뮤직비디오 완성에 맞혀 4월 전격 공개 된다고 한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 잘 극복하고 다시 컴백을 준비 중인 트로트 가수 ‘광엽’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할지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기대 걸어본다.

 

 

(보도자료제공:내일엔터테인먼트)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