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프렌즈, DIVVY(나눔) 바자회 '스타들 동참' VOS, 배우 이보희, 김혜선, 디셈버, 투빅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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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프렌즈가 어려운 입양 가정을 돕기 위해 또 한 번 나선다. 조이프렌즈는 내달 10YTN의 후원을 받아 남산타워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린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수많은 기업들이 후원에 나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의류부터 뷰티·생활용품, 액세서리 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25여 개 업체가 조이프렌즈와 입양가정을 위해 후원한다.

 

이에 배우 이보희, 배우 김혜선, 배우 김예령, 배우 송영규, 방송인 장영란, 안선영, 가수 디셈버, VOS, 밀젠코 마티예비치, H유진, 빅죠, 이승광(구피), 개그맨 심진화, 김원효 부부, 아이돌 그룹 유키스(일라이), 투빅, 등 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애장품을 아낌없이 기부했다. 특히 배우 김혜선은 자신이 드라마에서 입었던 의류와 액세서리를 기부했다. 세계적인 록스타 스틸하트의 보컬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평소에 애착을 가지고 착용했던 선글라스를 기부했다. 배우 이보희 역시 아끼던 의류를 기부했다. VOS는 친필 싸인이 담긴 음반과 유아용품을 기부했다. 구피 이승광은 유아용품을 기부해 훈훈한 소식을 더 보탰다.

 

또한 이날 다양한 음악 아티스트들까지 동참해 음악 콘서트까지 열릴 예정이며 DIVVY(나눔) 바자회 다수 연예인들이 직접 참여한다. 이어 이번 DIVVY(나눔) 바자회는 MBC 나누면 행복 방송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한국 입양홍보회를 통해 어려운 입양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조이프렌즈는 가수 신성훈을 비롯해 배우 김이정, 트로트 가수 김양, 싱어송라이터 민재성, 작곡가 AM, 알고 보니 혼수상태, 가수 락커스 빈이 속해 있으며 지난 8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음반 'You're My One' 발매 한 바 있다.

 

(자료제공:휴먼이슈)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