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류필립의 그녀, 미나가 요즘 뜨는 놀라운 몇가지 이유 들어보니...'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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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나가 뜬다. 얼마전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보여준 그녀의 입담과 오래만에 대중앞에 드러나 그녀의 모습에 사람들이 열광했다. 방송 중 내내 달리던 실시간 검색어 1위가 그 다음날까지 내려올 줄을 몰랐다. 쏟아지는 온라인 기사량은 그녀에 대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그 이상이라는 평가다. 미나는 단순히 한류 1세대 가수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

 

몇 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미나는 한국 가수 최초 중국 음악차트 1위를 한 가수다. 2012년 발표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한국 가수 최초의 중국 음악차트 1위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2010년 미나는 대륙의 주걸륜이라 불리는 호우시엔과 듀엣곡으로 발표한 다음번 키스가 중국 바이두 차트 1위를 하였다.

 

그 외에도 미나의 대표곡 전화받어는 아시아에서 7번이나 리메이크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투에니원의 산다라박은 필리핀 국민가수 시절 미나의 전화받어를 리메이크하여 활동하였고 대만의 인기가수 나지상 역시 리메이크하여 대만에서 큰 히트를 쳤다

 

그리고 미나는 한국가수로는 유일하게 중국 최대 프로그램인 환락 중국행동일수가두 프로그램을 중화권 전체 연예인중에서 최다 출연한 가수이기도 하다한국에서 활동을 하던 미나는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으로 남은 가족들을 책임지기 위해 중국 활동을 시작하였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장녀로서 당시 압박감도 압박감이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던 시절 먼 타국에서 혼자 우울증에 걸리기도 했다고 한다.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가수 미나는 현재의 한류 시작에 많은 기여를 한 한국의 대중가수이며 앞으로의 한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상징적인 인물이다. 미나는 늘 변화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할 줄 아는 아티스트이다. 라고 밝혔다

 

(자료/사진제공 배드보스컴퍼니)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