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 ‘TAXI(택시)’, 블랙 미니 원피스로 엠카운트다운에서 모델 포스

 

가수 안다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 가수 안다는 힙합 비트를 베이스로 한 미드 템포의 R&B 스타일의 곡 ‘TAXI’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안다는 모델과 같은 비율과 각선미가 강조된 V넥 블랙 미니 드레스와 가죽부츠를 신고 나왔으며 몽환적인 보이스와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비트 그리고 안무의 포인트인 핸들댄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솔로 여가수 안다는 새 싱글 ‘TAXI’는 박재범의 디지털 싱글 걸프렌드을 공동 작곡하고 프랑스 가수 M. Pokara와 작업한 미국의 인기 프로듀서 ‘Da beatfreakz’가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모았으며 안다가 작사에 참여,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귀를 사로잡는 라임과 일렉트로닉 비트 그리고 시크하게 내뱉는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한편, 7일 오후 6시에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안다를 비롯해 달샤벳, 라붐, 러블리즈, 럭키제이, 로드보이즈, RP, 박시환, 비아이지, iKON, 업텐션, 이예준, 장미, 코코소리, TWICE, 플래쉬, 헤일로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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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로켓커뮤니케이션즈)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