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피> 김원해 난타, 토크로 연기내공 폭발, 예능고수의 탄생!

 

- 황정민, 김원해, 정상훈, 백주희 해투 초토화시키다. 19년 만에 뮤지컬 컴백, 김원해

- ‘오케피김원해, 무대 연륜 폭발! 시청자 사로잡으며 해투 시청률 상승

- 신스틸러 김원해 녹슬지 않은 난타실력 공개, 토크 장악 유재석, 박명수 초토화!

- ‘오케피황정민 연출의 이유 있는 캐스팅, 해피투게더에서 빛났다! 김원해, 정상훈, 백주희

- ‘오케피김원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 장악, 난타 10년 경력 내공 선보여 화제

- 알고보면 천만요정, 알고보니 난타1세대 실력파 배우 김원해! 뮤지컬 오케피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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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케피>에 숨어있던 예능 고수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바로 배우 김원해이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는 금의환향특집으로 뮤지컬 오케피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황정민과 김원해, 정상훈, 백주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해는 황정민과의 우정, 싸이보다 10년 먼저 뉴욕에 진출한 사연, 당나귀 방귀 맞은 사연 등 범상치 않은 토크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그는 매일 12시간, 6개월 이상 연습해야 오를 수 있는 난타’ 10년 동안 하고도 경제적인 문제와 배우로서의 정체성 고민 등의 이유로 잠시 떠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또한 장진 감독의 권유로 다시 선 무대에서 머리에서는 기억이 안 나는데 몸이 저절로 움직이고 있더라. 그때 울었다. ‘난 난타를 버릴 수 없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던 그의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 날 김원해는 무대를 향한 애정과 예능코드를 정확히 간파하는 반전 입담으로 유재석, 박명수 등 베테랑 MC들 사이에서도 토크의 중심축을 이끌었고, 직접 난타공연을 선보이며 난타1세대의 내공을 여실히 드러내었다. 황정민이 왜 그토록 그를 뮤지컬로 이끌어 왔는지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영화, 드라마, 뮤지컬에 이어 2016년 예능까지 장악한 김원해의 뮤지컬 오케피속 존재감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황정민, 김원해, 정상훈, 백주희가 현재 함께 출연 중인 오케피22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공연문의 샘컴퍼니 02-6925-5600, 예매문의 인터파크 1544-1555, LG아트센터 02-2005-0114, BC라운지 1577-4388, 네이버 예매 1644-5690)

 

(사진출처:해피투게더)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