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35개국, 617개사 2,567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

-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의 명성 되찾은 BTC

-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비즈니스 메카로 성장한 BTB

- 관람객, 참가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10주년 기념 이벤트

 

 

게임은 끝나지 않는다게임업계의 더 높은 도약을 이끄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Game Show and Trade All Round)1120()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617개 국내외 게임관련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0번째 그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날 10주년 기념 개막식에는 부산광역시(서병수 시장), 문화체육관광부(윤태용 실장)<이상 개최도시후원기관>를 비롯하여, 영국 문화미디어체육부(사지드 자비드 장관)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유재중 의원, 이헌승 의원, 서용교 의원<이상 국회의원>, 이해동 시의원<부산시의회>이 참여하였다. 게임 업계에서는 넥슨코리아(박지원 대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저팬아시아(오다 히로유키 부사장),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양동기 대표), 토즈소프트(배성곤 부사장), 엑스엘게임즈(송재경 대표) 참석하였으며, 문화융성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게임문화재단 등 업계 유관기관들도 함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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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뉴스 포토앤아이 이동수기자 1104ld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