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개그공연의 원조이자 SBS 대표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가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에 웃찾사 전용관을 개관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그동안 대학로에 있었던 전용관에서 공연을 펼치던 웃찾사 개그맨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개그 코너를 만들며 "대한민국이 다시 웃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과거의 모토를 위해 더 분발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31일 오후 개관을 기념하여 '웃찾사'전용관 개관기념 행사 및 개그맨들 1억원 재능기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SBS 이창태 예능국장,웃찾사 안철호 PD를 비롯해 개그맨들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 했다. 재능기부전달식에 이어 공연관람이 이어졌고 개그맨들이 참석한 기자간담회 순으로 행사를 마쳤다.


140석 규모의 전용관 개관으로 과거의 부흥을 기약하는 SBS 웃찾사는 대학로 전용관이 10~20대 연령층이던 관람객이었던데 반해, 한양대점 전용관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인점을 감안해 개그 코너의 원활한 발굴작업이 이루어지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봄 개편때는 주말 저녁 이른 시간때의 방송도 고려하고 있어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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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재능기부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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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안철호 PD]

 

[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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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들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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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