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자동차 멀티 유틸리티 스쿠터 2개 모델 출시

(신기종 DART / Witty 런칭)

 

대림자동차가 5 25() 잠실스피드트랙에서 신차 발표회를 진행하였다.

이 날 대림자동차의 2014년 야심작 DART(125cc) / WITTY(100cc)를 공개 하였다. 다트와 위티는 멀티 유틸리티 타입으로 제작되어 국내 100cc ~ 125cc 스쿠터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근거리 이동(출퇴근 등) 용도로 사용하는 층과 소규모 자영업자 및 프랜차이즈점 등 영업용으로 사용하는 고객들이 모두 만족할 만한 컨셉으로 디자인되었다.

 

다트는 국내 조립 생산을 통해 품질의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이에 따라 잔고장이 적고, 내구성이 강화되어 고객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품질 면에서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제품 개발에 앞서 이륜차 판매점과 소비자의 요구를 면밀히 조사, 반영하여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객이 원하는 편의사양을 채택하였다.

소비자가격 역시 229만원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되어, 2014년 스쿠터 시장의 강자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위티는 배기량 100cc를 기본으로 개발되어 실용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향후 패밀리룩의 50cc 모델도 출시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품 기본 컨셉은 기존 스쿠터와 차별화되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디자인으로서, 스포티한 감각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 취향을 고려하여 절제된 외관디자인과 현대적인 컬러를 적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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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보는 뉴스포토앤아이 이동수기자 chungsoon@photone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