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17년 개막전 예선을 1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진행했다.

이날 개막전이 열린 경주장에는 1만6000여명의 관중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작년 이곳에서 열린 개막전에선 1만3000명이 

찾았다.

CJ슈퍼레이스의 올해 10월까지 총 8번의 경주 중 4번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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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뉴스 포토앤아이 이동수기자 1104ld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