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 용품과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8 서울오토살롱'이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 C-D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장의 규모는 1만8358㎡로 국내외 150여개의 자동차 업체가 참여, 1100개에 이르는 부스를 전시했다. 



1.jpg



722_7653.jpg



722_7656.jpg



722_7658.jpg



722_7661.jpg



722_7668.jpg





(사진으로보는 뉴스 포토앤아이 이동수기자 1104ld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