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20()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개막!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

 

쏟아지는 지식의 향연, 뇌가 섹시해지는 작품!

실제 토론 현장을 방불케 하다!

 

치열하고 뜨거운 연습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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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연습실 | 제공 =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이 오는 7월 20일(금) 개막을 앞두고 실제 토론 현장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인류의 기원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이 타당한가?”라는 주제로 각 패널들이 창조론과 진화론으로 나뉘어 100분간 열띤 토론을 펼치는 작품이다. 특히 배우들 역시 창조론과 진화론으로 나누어 앉아 철저한 대본 분석과 스터디를 통해 얻은 지식들을 토대로 배우들이 각자의 주장을 뚜렷하게 밝히며 리얼한 토론을 엿볼 수 있게 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작품은 진화론과 창조론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그만큼 철저한 자료 준비와 분석 과정을 거쳐 대본화했다.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 제작진과 배우들은 이처럼 방대한 과학-종교적 지식들을 관객들이 받아 들일 수 있게 하도록 창조론진화론에 관련된 전문서적부터 동영상 그리고 대학 강의 등을 참고하여 다 함께 공부하고, 공연과 관련된 주제에서 또 다른 토론을 만들어 가며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이번 공연에는 지난 초재연에 참여했던 김늘메, 유연, 이지해, 정선아, 홍우진, 양경원, 차용학,정재헌, 김종현, 조원석, 홍지희, 서예화를 비롯하여 마현진, 신의정이 새롭게 참여하며 손 발이 척척 맞는 극강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은 실제로 한 방송의 백분토론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지난 2 ‘2016 공연예술창작산실 연극 우수작품 선정작이다. 또한 관객 스스로 패널이 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신선하면서도 차별성 있는 작품이 탄생시켰다는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을 뿐 아니라 초연 총 21회 공연 전석 매진과 함께 평균 객석점유율 102%를 기록하는 등 연극계의 새로운 흥행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한편 연극 <신인류의 백분토론>은 오는 720()부터 8 19()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02-744-4331)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