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 케이윌, 차지연, 최재림

두시탈출 컬투쇼출연! 믿고 듣는 라이브 선보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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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케이윌-차지연-최재림 두시탈출 컬투쇼출연! 귀호강 선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케이윌, 차지연, 최재림이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제작 마스트엔터테인먼트)의 주역 케이윌, 차지연, 최재림이 26일 오후 2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넘버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는 세 남자를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프랑스 대표 뮤지컬이다.

 

극 중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음유시인 그랭구와르역을 맡은 최재림은 수려한 입담으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10주년이라 캐스팅에 힘을 많이 줬다.” 라고 소개하며 좌중을 압도하는 명불허전의 가창력으로대성당의 시대를 라이브로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순정적인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콰지모도역을 맡은 케이윌은 난 이 작품밖에 안 해봤다.이 작품으로 데뷔하고 또 하게 됐다. 신인상도 받은 작품이다.” 라며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춤을 춰요, 에스메랄다를 무반주 라이브로 선보여 청취자들을 사로 잡았다.

순수한 영혼을 지닌 매혹적인 집시여인 에스메랄다역을 맡은 차지연은 “10년 전에 오디션을 봤는데 떨어졌다. 더 늙기 전에 빨리 치고 빠져야 한다. 저의 에스메랄다를 보고 싶으면 꼭 와달라.” 라고 재치 넘치는 말솜씨를 선보였으며 압도적인 보이스로 살리라보헤미안을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지연은 댄서들이 다 날아다니셔서 댄서 밖에 안 보인다.” 라고 말해 케이윌이 댄서들이 너무 화려해 각자가 살아남기 위해 발악한다라며 덧붙였다. 이에 최재림도 동의하며 연습실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완벽한 라이브와 청취자를 사로잡은 배우 케이윌, 차지연, 최재림이 출연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오는 6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쇼온컴퍼니)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