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객석 점유율 96%, 관객 평점 9.4!

국내외 관객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은 명작(名作), 

연극 <레드> 온다!

 

2019_연극 레드_포스터.jpg  

 

‘강렬한 대사와 배우들의 흡입력으로 넋을 놓게 하는 작품 (인터파크 jiwon***)’, ‘예술과 인생이 모두 담긴 아름다운 작품 (인터파크 wine3be***), ‘다음 시즌이 오면  보고 싶은 작품 (인터파크 xowl***)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지난 4 시즌, 평균 객석점유율 92% 기록한       연극 <레드> 돌아온다.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은 연극 <레드> 2019 1 6일부터 2 10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11 20 티켓판매)  

 

연극 <레드> 예술을 넘어 인생을 논하다!

마크 로스코  ,  세대간의 예술과 인생에 대한 치열하고도 뜨거운 논쟁!

연극 <레드> 혁신적이면서도 탄탄한 작품의 산실인 런던 ‘돈마웨어하우스 프로덕션 제작하고 2009 초연된 작품이다.  작품은 2010 브로드웨이로 건너가  64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6 부문을 휩쓸었다.

연극 <레드> 추상표현주의 시대의 절정을 보여준 화가 마크 로스코(Mark Rothko) 가상인물인 조수 (Ken) 대화로 구성된 2인극으로 씨그램 빌딩 벽화에 얽힌 마크 로스코의 실화를 바탕으로 드라마틱하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아버지와 아들,  세대를 대변하는 로스코와 켄은 예술이라는 이름 하에 뜨거운 논쟁을 펼치지만  속에는 새로운 것에 정복 당하는 순환, 세대 간의 이해와 화합  우리의 인생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작품이 전하는 삶의 본질에 관한 메시지는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는 물론 자아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

 

 

 

예술가의 고뇌를 통해 인생을 반추하는 연극 <레드>

강신일, 정보석, 김도빈, 박정복. 4명의 배우를 통해 생명을 얻다!

 

 그림1-horz.jpg

 

2019 연극 <레드> ‘마크 로스코역에는 ‘마크 로스코는 , 강신일이라는 수식어를 남길 정도로 100% 가까운 싱크로율을 보였던 강신일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새로운 느낌의 ‘마크 로스코 선보인 정보석이 3 만에 다시 합류했다. 배우 강신일  작품은 나에게 끊임없는 물음으로 도전을 하게 하는 작품이고, ‘ ‘ 돌아갈  있는 기회를 주는 작품이다  합류 소감을 전했고, 정보석 지난 시즌 마크 로스코가 가진 비극적 고민의 실체에 대한 답을 풀지 못했다.  다시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정말 좋은 작품이기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다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역으로는 과감한 연기로  번의 시즌 동안 완벽한 켄의 모습을 보여준 박정복과 ‘양극을 오가며 종잡을  없는 얼굴을 보여주는 배우라는 평을 받고 있는 실력파 배우 김도빈이 새롭게 합류해 작품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작품과 함께 배우로 성장한 박정복 “<레드> 초심을 찾게 해주는 고마운 작품이다. 이번에는 관객들이   쉽게 다가갈  있게 노력하겠다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배우 김도빈  작품의 팬으로  분의 선생님과 박정복 배우와 함께   있어 영광이다 소감과 함께 유일한 신입이라 걱정도 되지만 함께  맞춰 나갈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작품에 대한 열의를 전했다.  

이렇게 연기력과 개성으로 무장한 4명의 배우는 자연광이라고는 하나도 들어오지 않는, 마치 동굴과도 같은 마크 로스코의 작업실을 가장  구현해   있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서 더욱 밀도 있는 연극 <레드> 선보이며  작품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다.

 

- 2019 연극 <레드> 공연개요 –

 

l 공연일시 : 2019 1 6 () ~ 2019 2 10 ()

l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l 공연시간 : - 8 / 주말  공휴일 2, 6 /  공연 없음 (, 1/6() 6 1회공연)

l 티켓가격 : R 60,000 S 50,000 A 40,000

l 관람등급 : 중학생 이상 관람가 

l 러닝타임 : 100

l 출연배우 : 강신일, 정보석, 김도빈, 박정복

l    : 극본  로건 John Logan|번역 성수정연출 김태훈무대디자인 여신동| 조명디자인 나한수소품디자인 최혜진의상디자인 임경미분장디자인 백지영음향디자인 지승준

l      :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ticket.interpark.com

예술의전당 02-580-1300 sacticket.co.kr

신시컴퍼니 www.iseensee.com

 

 

(사진제공:신시컴퍼니)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