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랑켄슈타인박민성-이정수, KBS 2TV ‘1100’

압도적 가창력+발군 예능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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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박민성-이정수, KBS 2TV ‘1100’ 압도적 가창력+의외의 예능감으로 화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배우 박민성과 이정수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예능감으로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1100’ 100인으로 출연한 박민성과 이정수가 압도적인 가창력과 재치 넘치는 답변으로 대활약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앙리괴물’ 12역으로 활약 중인 박민성은 당일 방송에서 극 중 앙리의 결연한 의지가 담긴 너의 꿈 속에서넘버를 열창했다.

감미로운 멜로디가 특징인 너의 꿈 속에서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대표적 넘버로 곡의 진행에 따라 고음으로 점점 치닫는 멜로디 구성을 지녀 초고난도 넘버로 관객들은 물론, 뮤지컬 오디션에도 단골로 등장하는 노래다.

뮤지컬계에서 탁월한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박민성은 짧은 시간 내에 캐릭터에 몰입해 넘버의 깊은 감성은 물론, 고음 파트까지 완벽 클리어해 명불허전 가창력을 입증했다.

박민성과 함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응원차 출연한 이정수는 의외의 예능감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함께 출연 중 이자 1인으로 출연한 민우혁과 깊은 친분을 자랑하는 이정수는 방송 중 민우혁과 박민성의 공통점이 있다며, “민우혁과 박민성이 지방 공연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폭탄 발언으로 대한민국 대표 사랑꾼 민우혁을 당황시켰다.

이어, 이정수는 민우혁과 박민성이 지방 공연을 기다리는 모습에서 그 이유로 자유가 풍겨나온다는 재치 넘치는 발언으로 현장의 100인과 안방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작품으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의외의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박민성과 이정수는 각각 앙리룽게로 무대에 올라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관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박민성의 압도적인 가창력과 이정수의 익살스러운 무대를 볼 수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826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쇼온컴퍼니)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