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 클래식판타지아 

명동! 가을선율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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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센터의 지역민 대상 프로그램...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공동주최

명동예술극장  특설무대에서 특별콘서트 열려...10.10()

▶ 2014년에 이어 명동에서  번째 개최로 명동관광특구의 활성화 기대

 

공연정보

     : 금난새 클래식판타지아 ‘명동! 가을선율과 만나다

   ■     : 2018 10 10() / 오후 7

    : 명동예술극장  특설무대

    : 충무아트센터, 명동관광특구협의회

    : 서울특별시, 서울시 중구청

   ■     : 충무아트센터 02-2230-6601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 오는 10 10() 오후 7시에 명동예술극장  특설무대에서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명동관광특구협의회(회장 황동하) 충무아트센터가 공동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시 중구청이 후원하는 <금난새 클래식판타지아> 충무아트센터의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 프로그램  하나로 금번에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관광객에게 문화의 명소이자 서울의 대표적 관광지역인 명동에서 열리며 명동관광특구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윤정빈, 바리톤 성승욱, 색소폰 황동연의 협연으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명동의 가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

 

2014년에 이어 명동에서  번째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되어 있는 문화관광의 메카인 명동에서 개최함으로 명동관광특구를 홍보하고, 중구민을 넘어 시민, 주변 상인들과 관광객이 클래식 공연을 자연스럽게 접할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상업지역 명동을 문화가 있는 품격있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주페의 오페레타 ‘경기병 서곡’, 푸치니의 오페라 '쟌니스키키'  '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소프라노 윤정빈),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줄리엣의 왈츠' (소프라노 윤정빈), 스메타나의 코미디언의 , 로시니의 오페라<세빌리아의 이발사> 1  ‘나는야  거리의 해결사’ (바리톤 성승욱),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바리톤 성승욱), 이투랄드의 색소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페퀘나 차르다' (색소폰 황동연),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 4악장 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대중적인 친숙한 멜로디의 유쾌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며 건물로비  갤러리, 야외광장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펼쳐온 지휘자 금난새는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저녁, 명동거리를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채우며 명동을 찾은 시민, 관광객에게  가을의 낭만을 선사하며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