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무용단 예술감독 황미숙의 “45 무용인생의 댄스 모노로그 ”

 2018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무용분야 선정작 <혼잣말하는 여자>

 

댄스모노로그 <혼잣말하는 여자> 2005 서울무용제 대상, 2006 올해의 예술가상과 안무가상, 2008 이사도라 예술상 등을 수상한 황미숙의 45 자전적 무용인생을 그린 현대무용솔로이다. 전주여중에서 무용을 시작하여 20 년간 한국적 현대무용을 정립한 개인 현대무용단인 파사무용단을 이끌고 있는 안무가이자 춤꾼이다. 다양한 시도로 보여주었던 파사무용단 공연이 아닌 황미숙의 솔로로 몸으로 누르고 모른    자기 자신의 작은 속삭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황미숙과 연극적 무용극을 시도하는 연출가 손상희의 공감된 만남!

<혼잣말하는 여자> 연출가 손상희는 춤꾼이  동작들을 모아 연극적 무용극으로 시도한다.  여자예술가는 만남 초반부터 여자, , 엄마, 아내라는 공통점으로   없이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여자 예술가들의 창작 이야기를 각자의 예술 언어와 색깔로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  이야기하다  예술이 만나 <혼잣말하는 여자> 탄생시키고자 한다.

공연은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에 대해 몸을 울리는  소리를 불러내는 몸으로 하는 무용수의 독백처럼 풀어낸다.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이 곡진한 삶의 흔들림 속에서 비집고 나오는 혼잣말, 그것은 나를 목도하는 순간일 것이다. 나이 듦과 여자로서의 삶에 직면하는 혼잣말의 시간은 과연 무대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증을   있는 것은 바로 무대 위에서 보여줄 것이라 한다.

이처럼 <혼잣말하는 여자>   예술가들의 공감적 만남으로 2018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창작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오는 1010()부터 21()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동양예술극장 3관에서  11일간 무용으로는 드물게   없는 장기공연으로 관객을 찾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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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개요
◈ 공연명: 혼잣말하는 여자
◈ 공연기간: 2018년 10월 10일(수)-21(일) 
◈ 공연시간: 평일 PM8 /토 PM3 PM6/ 일PM3 /월쉼
◈ 공연장소: 동양예술극장 3관
◈ 주최: 파사무용단
◈ 주관: 파사무용단
◈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 안무 및 출연: 황미숙
◈ 연출 : 손상희
◈ 작곡 : 임진영/ 무대미술: 시네오드/ 조명감독: 이승호/ 무대감독: 강인천/ 의상: 강수아 
    분장 : 한원경/ 사진·그래픽: 보통현상/ 영상: 김정환/ 기획 및 홍보: 장성은
◈ 관람연령: 7세 이상
◈ 공연시간: 60분
◈ 예매: 인터파크,
◈ 관람료: 전석 30,000원
◈ 문의: 面面 010-9704-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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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파사무용단)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