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유일 어린이 전용극장

아이들극장이 선보이는 명품 아동극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

소풍 가는 날’, ‘엄마사랑 할인

특별한 할인 혜택 마련!

 

자녀와 함께 하는가을 나들이추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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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프로필사진

좌측부터 박정자(죽음 역), 전현아(엄마 역), 박주업(태오역) | 제공 = 종로문화재단 ::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연출 한태숙)가 오는 10 19() 개막을 앞두고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나들이하기 좋은 선선한 가을에 딱 맞는 혜택인 만큼, 이번 할인 소식에 자녀를 둔 부모 관객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연극<엄마 이야기>는 수도권 유일 어린이, 청소년 전용극장인 아이들극장에서 선보이는 명품 아동극으로아들을 되찾기 위한 어머니의 여정을 그린 안데르센의 명작동화를 각색한 작품이다. 아이를 되찾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강한 모정과 죽음의 섭리를 통해 사랑과 죽음의 의미를 고찰하게 한다. 원작이 가진 탄탄한 이야기의 힘과 특유의 상상력을 무대 위에서 감상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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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극 <엄마 이야기>부대 프로그램

그림책 어머니 이야기원화전시(조선경 작가), 오브제 전시(이지형 작가)| 제공 = 종로문화재단 ::

 

뿐만 아니라 아이들극장에서는 어린이 전용극장에 걸맞은 부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먼저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특별한 문화체험을 원하는 관객들을 위해 평일 공연에 한하여 소풍 가는 날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소풍 가는 날할인은 좌석 제한 없이 전석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사전 예약을 통해 공연 후 관객참여 워크숍 또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문화체험을 계획하는 교사,학부모에게 큰 인기이다또한 공연장 로비에는 그림책 어머니 이야기의 원화전시(조선경 작가)가 진행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올 가을 특별한 나들이를 찾고 있다면 소풍 가는 날할인을 통해 공연도 저렴하게 즐기고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자.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만큼 가족 관객을 위한 할인도 준비되어있다. 엄마와 함께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엄마사랑 30% 할인3인 이상 가족 관객에게 제공하는 패밀리 30% 할인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진짜, 고래?>,< 위험한 실험실 B-123>등 아이들극장 공연 티켓을 소지한 관객이라면 보고 또 보고할인 30%, 종로구 소재의 학교에 다니는 학생 또는 직장인에게는 종로친구할인 30%, 한복을 입고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한복사랑할인 20% 등의 풍성하고 다채로운 할인을 마련해 관객들의 문화 나들이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는 박정자, 전현아, 박주업, 민경은이승열임연명이 출연하며 오는 10 19()부터 10 27()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아이들극장 02-2088-4290)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