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유일 어린이 전용극장

아이들극장이 선보이는 명품 아동극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

10 19() 개막!

아이들을 위한 풍성한 부대 프로그램 마련!

 

체 험 ㅣ연극강사와 함께하는 관객 참여 워크숍(10/20, 10/27 토요일 3시 공연 종료 후)

- 출연 배우 및 연극강사와 공연 소감 나누기, 편지쓰기

전 시 ㅣ그림책 <어머니 이이기> 원화 전시(상시)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 대형 오브제 전시 (상시)

                  - 무료  도슨트 10/20, 10,27 토요일 1210, 14 30분에 진행

  축 제ㅣ아이들 거리축제(10/27)

 

 

 

 1019_보도사진(엄마+태오).JPG

:: 사진 =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컨셉 사진 | 제공 = 종로문화재단 ::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10 19() ‘아이들극장에서 개막한다. <엄마 이야기>는 수도권 유일 어린이, 청소년 전용 극장인 아이들극장이 선보이는 웰메이드 창작연극으로 개막을 앞두고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부대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극 <엄마 이야기>아들을 되찾기 위한 어머니의 애틋한 여정을 그린 안데르센의 명작동화어머니 이야기'를 각색한 작품이다. 아이를 되찾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강한 모정과 죽음의 섭리를 통해 사랑과 죽음의 의미를 고찰하게 한다. 원작이 가진 탄탄한 이야기의 힘과 특유의 상상력을 무대 위에서 감상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철학과 미학이 깃든 절제된 무대와 섬세한 움직임의 오브제, 환상적인 음악은 안데르센 동화 속 세계에 판타지를 더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크게 체험, 전시, 축제로 구성된다.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다채롭게 준비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객들이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공연을 관람하고 나가는 순간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작품을 더욱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연극강사와 함께 하는 관객 참여 워크숍이 마련되어있다. 이번 관객 참여 워크숍 10 20, 10 27일 토요일 3시 공연 종료 이후 객석에서 진행된다. 출연배우 그리고 연극강사와 함께 공연에 대한 소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기에 공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아이들의 사고력을 자극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편지 쓰기 시간도 함께 준비 되어 있다.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쓰는 편지는 아이들이 말로 다 전하지 못하는 감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며 엄마와 한층 더 교감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줄 것이다.

 

 

 1019_보도사진(부대프로그램).JPG

:: 사진 = 연극 <엄마 이야기>부대 프로그램

그림책 ‘어머니 이야기’ 원화전시(조선경 작가), 오브제 전시(이지형 작가)| 제공 = 종로문화재단 ::

 

<엄마 이야기>의 초연 당시에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전시 프로그램은 이번 공연 기간 동안에도 상시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안데르센 동화 그림책 '어머니 이야기'의 원화 전시와 함께 공연의 메인테마를 표현한 대형 오브제 감상할 수 있다. 그림책 '어머니 이야기' 원화는 제16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한 조선경 작가의 작품이며, 대형 오브제 조각상은 연극<엄마 이야기>의 오브제 디자이너로 참여한 이지형 작가의 작품이다. 더불어 10 20일과 27일 토요일 1210, 14 30분에는 전시 작품에 대한 무료 도슨트를 진행하고 있어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를 더욱 깊게 즐기고 싶은 관객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한편 '아이들 거리축제'가 오는 10 27() 혜화동 로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2018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이들 거리축제상상(4)’, ‘나눔(6)’, ‘놀이(8)’에 이어 이번에는 미래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체험 행사들을 마련하였으며 미래라는 테마에 걸맞게 거리 곳곳에서 기상천외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들 거리축제'는 벌써부터 시민들의 참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주말 공연 사전 예매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안데르센 원작 도서 <어머니 이야기>를 증정하는 도서 증정 이벤트엄마를 위한 사랑이 듬뿍 담긴 사진 촬영 후 SNS에 게시글을 업로드하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엄마 사랑해요 이벤트 등 관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 되어 있는 것 역시 주목할 만 하다.

 

다채롭고 풍성한 어린이 문화행사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박정자, 전현아, 박주업, 민경은, 이승열, 임연명이 출연하며 10 19()부터 10 27()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공연된다. 또한 평일 공연을 예매하는 관객들에게는 소풍 가는 날할인(전석 40%), 엄마와 함께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엄마사랑 할인’(전석 30%), 3인 이상 가족 관람객들에게는 패밀리 할인’(전석 30%)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준비 되어 있다. 부대 프로그램과 할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문의 아이들극장 02-2088-4290)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