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유일 어린이 전용극장

아이들극장이 선보이는 명품 아동극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

쏟아지는 호평 속 27() 성료!

뜨거운 모성애를 그리며 감동 이끌어냈다!

성원에 힘입어 지방 공연 확정!

 

광주 공연ㅣ2018 11 3() 광주 남한산성 아트홀

 

대구 공연ㅣ2018 11 10() 대구 어울아트센터

 

광명 공연ㅣ2018 11 17() 광명시민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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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공연 사진 | 제공= 종로문화재단 ::

 

수도권 유일 어린이, 청소년 전용 극장인 아이들 극장에서 선보이는 명품 공연,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지난 27()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1월 경기도 광주, 광명 및 대구에서 순회 공연이 개최해 전국 각지의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또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0 19()부터 10 27()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공연된 연극<엄마 이야기>는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명작동화어머니 이야기'를 각색한 작품이다. 아이를 되찾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강한 모정과 죽음의 섭리를 통해 사랑과 죽음의 의미를 고찰하게 하고 원작이 가진 탄탄한 이야기의 힘과 특유의 상상력을 무대 위에서 감상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기존의 아동극과는 다른 차원의 절제된 무대와 섬세한 오브제 그리고 몽환이면서도 몰입감 높은 음악을 선사하며 성인극 이상의 작품을 구현해냈다. 이에 아이와 함께 작품을 관람한 부모 관객들은 한번 더 사랑한다고 말하고 웃으면서 한번 더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이들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아이와 함께 보는 것도 좋았지만 친정엄마와 함께 보아도 좋을 공연등의 호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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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공연 사진 | 제공 = 종로문화재단 ::

 

관객을 극에 빠져들게 만든 배우들의 명연기도 화제이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한민국 연극 무대를 이끌어온 박정자 배우는 '죽음'역을 연기하며, 공포와 따스함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는 모습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 주었다. '엄마'역의 전현아 배우는 아들을 되찾기 위해 자신의 가진 모든 것을 내어주는 모습을 가슴 저리게 보여 주며 공감을 자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아들 '태오'역의 박주업 배우는 엄마를 떠나 죽음으로 향하는 아이의 두렵고 불안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 내며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했으며, ‘문지기역의 이승열, '괴물물고기'역의 민경은, 문지기가 키우는 짐승하카탁역의 임연명 배우는 각 캐릭터와 어우러지는 움직임이 돋보여 호평을 받았다.

 

아이들극장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이야기> 공연 기간 내내 어린이 관객의 눈 높이에 맞는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공연장 로비를 갤러리로 활용하여, 그림책어머니 이야기원화를 전시할 뿐만 아니라 이번 공연의 메인 테마를 표현한 대형 오브제를 전시하고 무료 도슨트를 제공하며 공연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도왔다. 또한 공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배우와 연극강사가 함께하는 관객 참여 워크숍시간을 마련하고, ‘편지 쓰기시간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 더욱 가까이 교감할 수 있게 해 주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는 더욱 많은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해 주기 위해 오는 11월 순회 공연에 나선다. 11 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아트홀(경기 광주시 회안대로 891)’을 시작으로 11 10() 대구광역시 어울아트센터(대구 북구 구암로 47), 11 17()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회관(경기 광명시 시청로 20)까지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는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 2018년에 만날 마지막 기회이니 아직 관람하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한편 안데르센 동화연극 엄마 이야기종로문화재단이 주최하였으며 지난 10 19()부터 10 27()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공연되었다.(문의 02-2088-4290)


(사진으로 보는 뉴스 포토앤아이뉴스,함동운 기자)